[업무일지]식약처장상 수상 이후, 프리솔라가 고민한 첫 번째 나눔

프리솔라
2025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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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받은 신뢰를 나누는 방식에 대하여

2025년, 프리솔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습니다.
약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설계, 엄격한 품질 관리, 전국 380곳 약국의 선택이 만든 믿음의 성과였습니다. 우리는 이 수상을 단지 ‘결과’로 보지 않았습니다. 그보다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에 대한 증명, 그리고 그다음 행보에 대한 책임의 시작이라 여겼습니다.

그래서 프리솔라가 고민한 것은 ‘무엇을 할 수 있을까’가 아니라, ‘무엇을 해야 하는가’였습니다.


I 제품의 신뢰가, 누군가의 내일을 지킬 수 있도록

프리솔라는 ‘아기를 위한 유산균’을 설계할 때 어른의 ‘책임’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. 건강기능식품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선택지가 있지만, 엄마들은 결국 더 신중한 선택을 원합니다. 우리가 이토록 품질에 집착하고, 약사와 함께 정직한 소통을 이어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. 

그 결과로 주어진 ‘식약처장상’이라면, 그 다음은 신뢰받은 브랜드로서 더 많은 아기들에게 닿는 일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. 그렇게 이번 기부 릴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.


I 고객의 리뷰 한 줄이 누군가에겐 건강이 됩니다

우리가 만든 제품이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을 때, 고객은 리뷰로 그 경험을 나눠주셨습니다. 우리는 그 리뷰 하나하나가 또 다른 아이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. 그래서 ‘리뷰 1건당 2,000원을 적립하여 유산균 제품을 이용한 ‘기부 릴레이’를 기획했습니다. 이 릴레이는 단지 프리솔라만의 이벤트가 아닙니다.

프리솔라를 경험한 고객 한 분, 한 분이 신뢰의 가치를 더 넓고 따뜻하게 확장해나가는 연결입니다.


I 수상의 끝에서, 다시 처음을 고민하다

식약처장상 수상은 끝이 아니라, 또 하나의 시작입니다. 프리솔라는 이 수상을 브랜드의 전환점으로 삼고자 했습니다. 무엇을 더 잘 팔 것인가보다, 어떻게 더 잘 나눌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브랜드. 그 질문에서 출발한 첫 번째 실천이 이번 ‘리뷰 기부 릴레이’입니다.

이 프로젝트는 프리솔라가 앞으로 지켜가고자 하는 가치에 대한 실천입니다.
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믿음, 그 믿음을 고객과 함께 이어가는 방식으로 선택한 첫 걸음이었습니다. 

그리고 우리는 앞으로도, 이런 신뢰와 나눔의 방식을 이어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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