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포터즈 4기수유부가 영양제를 고르는 법!

김수****
2026-03-25
조회수 1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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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저는 임신 하기 전부터 건강을 생각해서 이 영양제, 저 영양제 유명한건 여럿 사들였었는데요.

알약이 크거나, 먹고나서 뭔가 속에서 이상한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

먹어야하는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 회사에 둬도 잘 안 먹게 되고

결국 보면 유통기한을 지나 버리게 되더라고요.


그런데 임신을 하고 임산부가 되면서부터는

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정말 열심히 챙겨먹게 되었어요.


그리고 현재 수유부인 상태에서도 아침, 저녁으로 정말 잘 챙겨먹어요!

제가 영양제를 선택하는 팁 소개할게요.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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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 그냥 리뷰 많은 순으로 구매를 했었는데요.

요즘에는 이 영양제가 약국에서도 판매하는지가 좀 중요하게 다가오더라고요.

제가 제품 하나하나 찾아서 좋은지 나쁜지 따지는 것도 좋겠지만,

확실히 약국에 입점한 브랜드는 이미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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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는 전문가가 만든 브랜드를 선호하게 되었어요.

다양한 약사님 릴스를 보다보면 아직도 아무거나 먹냐, 이거저거 따져봐야된다 등등 많이 보이거든요?

영양제 제품을 구매할 때 사실 누가 어떻게 만든지를 알 수가 없는데요.

약사나 영양 전문가가 만든 브랜드는 의심이 잘 안가는 것 같아요.

먹는 시기, 방법, 흡수율 등 조금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졌을 것 같아 신뢰가 가기 때문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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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영양제를 사도 안먹었던 이유가 바로 알약이 커서 목넘기는 게 어려웠기 때문이라했잖아요.

그래서 저는 목넘김이 편한 작은 캡슐 제품을 좋아해요.

여러번 물을 마셔도 안넘어갈 때는 정말 이걸 왜먹어야하나 싶기도 하거든요.

하지만 프리솔라 제품은 알약 크기가 작아서 여러개를 한 번에 먹어도 부담이 없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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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많이들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.

당연히 좋은 성분의 제품이에요.

특히나 임산부나 수유부가 먹는 영양제는 아이에게도 영향이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.

그러다보니 원료의 출처나, 첨가물, 성분의 함량 등을 더욱 신경써서 꼼꼼하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.

이제는 그냥 지인이 좋다는! 유명한 아무거나!를 먹지 않고, 좋은 성분의 제품을 직접 찾아 먹고 있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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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을 했을 때는 괜히 임산부를 위한, 맘을 위한, 엄마용, 산모용 이런 영양제에 눈이 더 가더라고요.

확실히 아무대상이나 먹는 영양제가 아니라 특정인을 타겟으로 만든 제품처럼 느껴져서요!

저는 현재 모유수유중이라 더욱 수유부 전문 브랜드에서 만든 영양제가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.

항상 안심하고 잘 먹고 있답니다. 감사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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