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산부 영양제 브랜드 프리솔라, 식약처장상 2년 연속 수상
이상민 기자 | gonggam1@gokorea.kr
입력 2026-05-19 15:15

[공감신문] 이상민 기자=임산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리솔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.
회사에 따르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 기반 제품 운영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품질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(제2026-172호)을 받았다
프리솔라는 임산부 전문 상담 약사가 제품 설계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, 모든 제품은 GMP 및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. 첨가물과 부형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전 성분 원산지를 공개하는 운영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.

프리솔라는 전국 800여 개 약국에 입점해 있으며, CHA의과학대학교 차병원과 의료법인 마리아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상담 기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. 약사 상담은 누적 2만 건 이상 진행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.
경주시 보건소 임산부 지원 사업 등 지자체 공공사업에도 4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, 영아원과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복지시설 대상 정기 후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.
프리솔라 관계자는 “임산부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 운영과 상담 환경 구축에 집중해 왔다”며 “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제품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고 했다.
출처 : 공감신문(https://www.gokorea.kr)
임산부 영양제 브랜드 프리솔라, 식약처장상 2년 연속 수상
이상민 기자 | gonggam1@gokorea.kr
입력 2026-05-19 15:15
[공감신문] 이상민 기자=임산부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리솔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.
회사에 따르면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 기반 제품 운영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품질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(제2026-172호)을 받았다
프리솔라는 임산부 전문 상담 약사가 제품 설계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, 모든 제품은 GMP 및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. 첨가물과 부형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전 성분 원산지를 공개하는 운영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.
프리솔라는 전국 800여 개 약국에 입점해 있으며, CHA의과학대학교 차병원과 의료법인 마리아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상담 기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. 약사 상담은 누적 2만 건 이상 진행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.
경주시 보건소 임산부 지원 사업 등 지자체 공공사업에도 4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, 영아원과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복지시설 대상 정기 후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.
프리솔라 관계자는 “임산부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 운영과 상담 환경 구축에 집중해 왔다”며 “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제품 운영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고 했다.
출처 : 공감신문(https://www.gokorea.kr)